특히, 지구대·파출소 등 현장경찰관을 대상으로 연 4회 실시하던 정례 사격훈련과 별도로 ‘상시 사격훈련’을 전국 경찰청 최초로 운영, 실탄사격 훈련 횟수를 대폭 확대하여 ‘22년 2월찰관 1,부터 현재까지 36회에 걸쳐 현장경617명이 훈련했다.
‘상시 사격훈련’은 일과시간 중 혼자서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격 프로그램을 무인 시스템으로 자율적·반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시 시뮬레이션 사격」과 매주 화요일마다「상시 실탄사격의 날」로 운영되고 있다.
이 밖에도 「테이저건(전자충격기)」,「나이프 디펜스(칼 든 흉악범 상대 제압 훈련법)」등 흉기 범죄에 맞서 물리력 대응훈련을 맞춤형으로 6월 1시킨 결과, 지난 3일경 광주 북구 〇〇동 소재 아파트에서 식칼을 들고 난동을 부린 정신질환자를 상대로 테이저건을 발사하여 제압하는 등 일선 현장에서 ‘흉악범에 맞서 강력하게 대처’하는 모범적 사례가 늘어가고 있다.
임용환 광주경찰청장은 “한 발 앞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물리력 대응훈련을 강화시켰던 노력이 지금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며, “이상동기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등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