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추진단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과 공동 주최했다. 중학교 3개팀, 고등학교 7개팀, 초등학생·중학생 연합 1개팀 등 총 11개 팀이 참여하며 ‘제2회 광주사회적경제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대회는 학교나 일상생활 속 지역사회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체인지메이커’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이를 아이디어 실효성, 창의성, 혁신성 및 공감성 등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교육감상을 수상한 광주여자상업고 ‘위드스탠드’ 팀은 사람이 가득찬 버스에서 하차벨을 쉽게 누르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모바일하차벨 어플을 만들어 손쉽게 하차벨을 누르고 내릴 수 있는 ‘모바일 하차벨 하차나우’ 아이디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