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관내 ‘아파트 관계 인구’ 10명 이상이 참여한 공동체이다. ‘아파트 관계 인구’는 아파트 입주자, 아파트 상가 상인, 관리사무소 직원 등 특정 아파트 내 생활권을 공동 영위하는 주민을 일컫는다.
주요 지원 내용은 ▲소모품 구입비(최대 50만 원) ▲식·다과비(최대 12만원) ▲봉사 시간 부여 등이며, 접수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는 ‘아파트 거점 봉사단’을 아파트 입주민으로 한정하지 않고 각계각층의 주민들로 구성함에 따라 내실있는 봉사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관련 기초교육(오리엔테이션)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파트 봉사단이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파트 입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