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가 10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하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김해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 출현이 빈번한 산간, 농촌지역과 도심지역에 총 800마리분의 예방백신과 접종 시술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도심지역 반려견은 관내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만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시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됩니다.
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실시하며,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꼭 하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은 동물등록인 만큼 이번에 동물등록도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해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 출현이 빈번한 산간, 농촌지역과 도심지역에 총 800마리분의 예방백신과 접종 시술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도심지역 반려견은 관내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만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시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됩니다.
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실시하며,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꼭 하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은 동물등록인 만큼 이번에 동물등록도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