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두 도시에서 열리는 식품전에 ‘달빛동맹관’을 운영하며 지역식품산업을 교류했다.
특히 올해는 광주-대구 달빛동맹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현대에프엔비, 우리밀식품 등 광주기업 2개 기업이 대구시 로컬푸드, 안심마트에 입점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의 우수농식품이 전시된 달빛동맹관은 식품산업 교류의 장이자 영호남 동행의 길이다”며 “많은 농식품 기업이 광주-대구 양 도시에서 만나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광주식품대전’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26.10.02(금) 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