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불 발생의 주요인인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 부산물 및 폐기물 등 무단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책이다.
매년 전국 2만 3천여 마을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산불 조심 기간 종료 후 소각 산불 건수, 산불 예방 활동 등 실적에 따라 우수 마을을 선정하고 있다.
완도군도 올해 242개 마을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마을별 산림 인접지에서 무단 소각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제출하며 본 시책에 참여했다.
참여 마을 중 노화읍 내리, 어룡리, 방축리 3개 마을이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한 마을 단위 노력도 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2026.10.02(금)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