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13일 동탄보건소 대강당에서 감염병 조기 인지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병·의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의 보건담당자를 말하며, 소속된 기관에서 감염병 예방관리요령을 홍보하고 감염병 의사 및 환자를 발견하거나 특이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통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화성시동탄보건소 역학조사관 및 담당자가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59명을 대상으로 화성시 주요 집단 발생 감염병인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의 예방수칙 및 집단발생 시 신고 절차, 요원들의 대처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는 요원들의 연중 지속적인 감염병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발생 현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준식 화성시동탄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내 감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민·관의 감염병 소통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요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은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병·의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등의 보건담당자를 말하며, 소속된 기관에서 감염병 예방관리요령을 홍보하고 감염병 의사 및 환자를 발견하거나 특이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에 통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화성시동탄보건소 역학조사관 및 담당자가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59명을 대상으로 화성시 주요 집단 발생 감염병인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의 예방수칙 및 집단발생 시 신고 절차, 요원들의 대처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시는 요원들의 연중 지속적인 감염병 모니터링을 통해 감염병 발생 현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준식 화성시동탄보건소장은 “지역사회 내 감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민·관의 감염병 소통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요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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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