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참사랑모임” 회장 김경애와 김병두 회원이 지난 9월 8일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맞이해 50만원 상당의 라면 19박스를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 기탁하였다.
참사랑모임(참사모)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한 사적모임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매년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나누는 참사랑모임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참사랑모임(참사모)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한 사적모임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매년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수연 활천동장은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나누는 참사랑모임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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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