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은 완도군민을 제외한 일반인으로 청산도와 청산 여서도, 노화, 소안,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은 여객선 이용료의 반값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경로, 장애인 할인 등을 받는 경우는 할인율 우선 적용 후 운임의 반값을 지원한다.
단, 터미널 이용료나 차량 운임은 적용되지 않으며 사업은 사업비 소진 시 종료된다.
지난해 사업비는 1억 3백만 원으로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여서도와 노화, 소안, 보길도 방문객 29,148명에게 여객선 이용료를 지원했다.
올해 사업비는 4억 3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원이 증가했고, 기존에 지원했던 4개 섬에서 청산도를 추가하여 장기간 많은 관광객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01(목)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