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테마여행: 세계일주 미술사’를 주제로 지난 14일과 21일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참석자들은 한지혜 작가와 함께 △도쿄 미술관에서 만나는 19세기 인상주의 △뉴욕 미술관에서 만나는 서양 미술사 등 세계 각지의 미술관을 함께 여행하고 근현대 미술의 흐름과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을 맡은 한지혜 작가는 아트살롱 오그림 대표로, 리빙센스에 칼럼을 정기 연재하고 있다. 또, 삼성 리움 미술관 및 서울 갤러리 투어 도슨트 활동을 비롯해 서울지역 누적 1000회 이상 강연을 이어오는 등 예술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이번 ‘테마가 있는 여행’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10월 5일부터는 개성 있는 리커버북을 만들어보는 ‘나만의 책 표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여행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01(목)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