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순중),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합동으로 15일 율하 만남교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한 소외계층 발굴 및 상담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하였고, 그리고 올해 6월에 새롭게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함께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힘썼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부된 홍보물과 리플릿을 활용하여 관내에 어려운 이웃이 발생했을 때 처리 및 연계 방법 등 안내처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보건복지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성소희 장유3동장은 “얼마 전 기사에 난 전주‘엄마 시신 옆 4살 아이’사건 같은 복지사각지대가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폭넓은 참여를 이룬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정보에 취약한 소외계층 발굴 및 상담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실시하였고, 그리고 올해 6월에 새롭게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함께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힘썼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부된 홍보물과 리플릿을 활용하여 관내에 어려운 이웃이 발생했을 때 처리 및 연계 방법 등 안내처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보건복지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성소희 장유3동장은 “얼마 전 기사에 난 전주‘엄마 시신 옆 4살 아이’사건 같은 복지사각지대가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폭넓은 참여를 이룬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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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