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 기자] 김해시 부원동 주민자치회(회장 장성대)는 폐지수거 어르신 13명에게 안전장갑과 보온조끼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원동 주민자치회 올해 자치사업 중 “행복 수레 나갑니다 따르르릉” 사업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계획한 것으로,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과 늦가을부터 겨울 동안 따뜻하게 입으실 조끼를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장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항상 주민들을 살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원동 주민자치회 올해 자치사업 중 “행복 수레 나갑니다 따르르릉” 사업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계획한 것으로,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과 늦가을부터 겨울 동안 따뜻하게 입으실 조끼를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장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항상 주민들을 살펴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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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