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민지원사업 선정으로 나주 2건(6억 원), 담양 4건(13억 원), 화순 4건(19억 원), 장성 3건(18억 원)이 진행되며, 주요 사업 분야는 생활 기반, 환경문화, 생활 공원 사업이다.
생활 기반은 마을 도로와 상하수도 정비, 마을 공동작업장 설치 등 생활 편익과 소득 증대 등을 위한 사업이다.
환경문화 사업은 누리길 조성, 경관(전통문화)사업들이 있으며, 생활공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미집행 공원 등 녹색 여가 공간 조성 등이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남도가 국토부 공모계획에 따라 집행 실적과 추진 의지 등을 적극 설명해 평년 수준 대비 20% 이상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는 개발제한구역 거주민의 기본권 보장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행정절차 개선, 해제 가능 총량 확대, 해제 기준 완화, 행위제한 완화 등 개발제한구역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도 지속 건의하고 있다.


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