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긴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가로변, 이면도로 등 집중청소를 추진했다.
특히, 고군산 도서지역, 산업단지 및 근대역사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주요관광지에 적치돼 있는 불법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아울러 서해환경은 환경미화원 240여명을 참여시켜 그동안 잦은 민원으로 문제됐었던 오식도동 내 산업단지와 원룸단지의 방치쓰레기를 처리해 도시미관 및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또한, 연휴기간 내에 발생될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 및 민원 대응을 위해 청소대행업체인 서해환경 및 금호환경의 협력을 통해 명절 당일과 오는 10월 1일 비상 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그 외 연휴기간에는 정상근무를 실시해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