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공동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추석 명절 음식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송편과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부침개 등을 준비했다.
양인화 회장은 “동네 어르신과 아이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김현주 서서학동장은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소나무공동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명절 음식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나무공동체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서서학동 주민들이 2016년에 뜻을 모아 만든 단체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정성껏 만든 수제빵 등의 간식을 서서학동 취약계층 10세대에 만들어 전달하는 활동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