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토크콘서트)’에는 음악, 미술, 문학,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활동 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고, 문화예술 진흥·발전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며 소통·공감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현장참여자 약 80여 명이 참석함과 더불어 지난 네 번의 4~7월 토크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쌍방향 소통의 폭을 확대했다.
1부 ‘강종만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에서는 ‘문화예술 강군(强郡)’이란 주제로 영광군이 가진 문화예술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준다는 이야기를, 2부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관광에 대한 정책이야기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격식과 틀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타운 홀미팅’방식으로 논의했다.


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