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함안=이신동기자]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군내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칠원도서관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함안군 청소년문화의 집(칠원읍)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역사·문화탐방에는 총 30명의 초등 고학년 어린이가 참석했으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에는 말 먹이주기 및 승마 체험, 입욕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고, 특히 함안박물관에서는 최근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 고분군 소개 코너가 마련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초등 고학년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 2권(‘열두 살 장래 희망’, 동시집 ‘여름 아이’)과 학용품 세트가 든 가방이 선물로 지급됐다.
칠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함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청소년문화의 집(칠원읍)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역사·문화탐방에는 총 30명의 초등 고학년 어린이가 참석했으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에는 말 먹이주기 및 승마 체험, 입욕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고, 특히 함안박물관에서는 최근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 고분군 소개 코너가 마련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에게는 초등 고학년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도서 2권(‘열두 살 장래 희망’, 동시집 ‘여름 아이’)과 학용품 세트가 든 가방이 선물로 지급됐다.
칠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함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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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