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생림면 청년방범회는 지난 21일 추석 및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 「2023년 찾아가는 경로잔치」행사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청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과 음료를 관내 경로당 28개소 경로당(회원 970명)에 직접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송영섭 청년방범회 회장은 “올해는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잔치 실시로 인하여 작은 음식물을 준비하여 직접 찾아가서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작은것에도 고마움과 감사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청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과 음료를 관내 경로당 28개소 경로당(회원 970명)에 직접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송영섭 청년방범회 회장은 “올해는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잔치 실시로 인하여 작은 음식물을 준비하여 직접 찾아가서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작은것에도 고마움과 감사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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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