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은 디지털 교육환경의 올바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똑디(똑똑한 디지털 도우미)와 함께하는 스마트기기 활용 예절의 모든 것’을 e북과 동영상 자료로 제작,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자료는 △학교 내 스마트기기 보관 방법 △수업 및 쉬는시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기본 예절 △스마트기기 바른 이용 습관 및 과의존 예방 △스마트기기 사용중 건강 관리 방법 등 스마트기기 활용과 관련된 디지털 리터러시(정보통신윤리) 교육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은 개인 스마트기기를 지급 받으면 e북 및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교실에서 손쉽게 스마트기기 활용 예절을 익힐 수 있게 된다.
자료 개발은 미래교육과 조민수 장학사가 기획하고, 디지털디톡스실천교실연구회(회장 강수연)와 웹툰 제작에 채나은(전주전라초) 교사 등이 참여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에는 학생들이 보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정보통신윤리 자료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6학년에게 웨일북 1만6,513대,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 2학년에게 노트북 4만7,880대를 12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보급한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