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황산초 54회, 황산중 25회 졸업생으로,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사업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최 회장은“고향은 언제나 나의 마음속에 있으며, 모교는 성공의 기반을 만들어 준 든든한 둥지와도 같은 곳”이라며 “학교와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식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황산초·중 관계자와 학부모,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했으며 황산초등학교(교장 양미란)와 황산중학교(교장 김형수)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더욱 다양한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