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이신동기자]두원초(교장 조점덕)는 전교생이 10월 13일(금) 고흥 천등산 가을 도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가을 도전 활동은 우리 고장 천등산을 탐방하며 학생들의 인내심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 ‘자율·존중·협력’이라는 학교 철학을 삶 속에서 실천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나·우리’ 천등산 도전활동으로 통(通)하라‘라는 주제로 시작된 도전활동은 신호마을부터 천등산 철쭉공원까지 총(8km)를 걸어야하는 쉽지 않은 산행이였다. 첫 번째 나와의 통(通)은 나를 이해하고 도전정신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두 번째 우리와의 통(通)은 5인 1조로 편성하여 등산하는 동안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도록 했다. 길고 힘든 길이였지만 길가의 꼬들빼기 꽃, 물봉선 등 야생화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두원초 전교생은 매년 도전 활동으로 벚꽃길 걷기와 고흥 명산 등반 등 마을을 담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고흥의 사계절을 몸 소 느끼며 자연과 마을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6학년 학생은 “등산할 때 힘들었지만 우리조 동생들을 챙겨야하는 책임감이 들었다. 학년별로 체력이 달라 함께 움직이기가 쉽지 않았지만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 동생들이 고마웠고 함께 본 푸른 바다를 잊을 수 없다. ”고 도전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두원초(교장 조점덕)은 “고흥은 많은 자연적·역사적 보물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이 도전활동을 통해 자신을 뛰어넘는 활동이 성취감, 인내심, 자신감을 키워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며 앞으로도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나·우리’ 천등산 도전활동으로 통(通)하라‘라는 주제로 시작된 도전활동은 신호마을부터 천등산 철쭉공원까지 총(8km)를 걸어야하는 쉽지 않은 산행이였다. 첫 번째 나와의 통(通)은 나를 이해하고 도전정신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며 두 번째 우리와의 통(通)은 5인 1조로 편성하여 등산하는 동안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도록 했다. 길고 힘든 길이였지만 길가의 꼬들빼기 꽃, 물봉선 등 야생화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
두원초 전교생은 매년 도전 활동으로 벚꽃길 걷기와 고흥 명산 등반 등 마을을 담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고흥의 사계절을 몸 소 느끼며 자연과 마을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6학년 학생은 “등산할 때 힘들었지만 우리조 동생들을 챙겨야하는 책임감이 들었다. 학년별로 체력이 달라 함께 움직이기가 쉽지 않았지만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 동생들이 고마웠고 함께 본 푸른 바다를 잊을 수 없다. ”고 도전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두원초(교장 조점덕)은 “고흥은 많은 자연적·역사적 보물을 간직하고 있어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이 도전활동을 통해 자신을 뛰어넘는 활동이 성취감, 인내심, 자신감을 키워 삶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며 앞으로도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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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