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 용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원태, 민간위원장 최병삼)는 지난 13일, 용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결식위기에 놓인 독거 청. 장년 및 독거어르신 80세대에 드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이번 밑반찬 나눔 사업은 김제시민을 비롯해 여러 지역의 후원자 200여 명이 정기적으로 기탁한 후원금을 토대로 실시되었으며, 용지면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의 노인세대나 정신질환자, 청장년 세대 등의 취약계층에게 월 1회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라면이나 고추장, 간장 등 부족한 식사로 끼니를 해결하는 관내 결식우려 청장년과 어르신들에게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영양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사협위원들의 봉사와 헌신이 용지면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원태 용지면장은 “힘든 시기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용지면 지사협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 한 명의 소외계층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가용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이번 밑반찬 나눔 사업은 김제시민을 비롯해 여러 지역의 후원자 200여 명이 정기적으로 기탁한 후원금을 토대로 실시되었으며, 용지면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의 노인세대나 정신질환자, 청장년 세대 등의 취약계층에게 월 1회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라면이나 고추장, 간장 등 부족한 식사로 끼니를 해결하는 관내 결식우려 청장년과 어르신들에게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영양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사협위원들의 봉사와 헌신이 용지면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원태 용지면장은 “힘든 시기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용지면 지사협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 한 명의 소외계층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가용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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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