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기자] 팔레스타인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시작된 이-팔 전쟁은, 北이 하마스와 무기 거래 등으로 연계돼 있으며 北이 하마스 식으로 대남 기습 공격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17일 우리 군에서 나왔다고 서울신문 등 일부 내신들이 보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하마스가 북한과 무기거래, 전술교리, 훈련 등 여러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연계돼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북이 하마스 공격방법을 대남 기습공격에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최근 하마스가 사용하는 무기로 추정되는 북한제 122밀리 방사포탄이 이스라엘 인근 국경지역에서 발견됐고, 北이 다양한 무기를 중동국가 및 무장단체에 수출한다는 정황이 있고,
지난 2016년 12월 김정은 주관 아래 패러글라이더 등을 활용해 청와대를 타격하는 훈련을 공개한 것을 예로 들며, “이러한 노하우가 하마스에 전수됐을 가능성도 있다”며,
향후 北은 이번에 효과를 본 하마스 식 기습 공격 전술을 유사 시 대남 공격에 활용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주장하며 전쟁을 선동하고 나섰다. =Lin jing z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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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부는,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무력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919 합의를 이끌어 내며, 휴전선 인근의 무력 충돌을 현저히 줄이는 등 나름대로의 성과를 냈으나,
尹정권은 남북한 전쟁을 원하는 일본 극우들 처럼, 취임 후 급격한 우경화 성향을 보이며 919 합의를 무력화하는데 공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北이 핵 무력 완성했다고 하자, 尹은 ‘北 정권 종말’ 언급하면서 ‘핵 보유국 느낌’, ‘동맹의 힘’ 등 미국의 힘과 일본을 운운하면서 외세 종속적 발언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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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무력화 법안 통과로 권력을 잃을 위기에 처한 네타냐후의 계략설과,
전쟁 개시 전 무능과 부패로 20% 초반 지지율로 탄핵 위기에 처했다가 전쟁 개시 후 2조원 이상 재산이 늘었다는 젤렌스키,
전쟁은 늙은이 들이 시작해서 늙은이들 가슴에만 훈장을 달지만,
이-팔 전쟁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의 처참함에서 보듯,
죽어 나가는 것은 젊은 군인들과 힘없는 국민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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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은 제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해야지 전쟁 선동의 선두에 서면 안 될 것이고,
언론은 받아쓰기 하듯 전쟁 선동의 나팔수가 되어 선 안 될 일이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