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재)영암군민장학회가 ‘(재)영암군 미래교육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출발한다.
새로 출범할 미래교육재단은 민·관·학 협력 모델에 기반한 독립법인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의 성적과 능력, 상황만을 확인·지원하는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인문·사회·문화·예술·과학·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로 했다.
아울러 영암군 미래교육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미래지향적 사업 발굴 등으로 학생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과 새 출발은 올해 5월 18일 ‘재단법인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에 따른 것으로,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의 승인을 마친 상태다.
영암군은 이달 말까지 법인 변경등기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출범하기로 했다.
새로 출범할 미래교육재단은 민·관·학 협력 모델에 기반한 독립법인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의 성적과 능력, 상황만을 확인·지원하는 장학사업에서 벗어나 인문·사회·문화·예술·과학·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로 했다.
아울러 영암군 미래교육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미래지향적 사업 발굴 등으로 학생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과 새 출발은 올해 5월 18일 ‘재단법인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에 따른 것으로, 현재 전라남도교육청의 승인을 마친 상태다.
영암군은 이달 말까지 법인 변경등기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출범하기로 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박성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