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7: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국민의힘 전남도당, 전남도와 국립의대 유치 방안 논의

- 의대 신설 지역 제시도 없는 밀어붙이기 건의, 유치에 전혀 도움 안돼
- 전남을 집권하고 있는 민주당, 동·서 정쟁 멈추고 유치 지역 제시해야

2023-10-18(수) 17:0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김화진)은 18일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이하 전남도)과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전남도의 요청으로 개최된 간담회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안에 맞춰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전남도의 전략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안 마련을 위한 논의와 함께 국립의대 전남 유치에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현재 전남은 전국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국립의대가 없어 지역 숙원사업으로 당·정 모두 한목소리로 의대 신설을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전남 내에서도 동·서로 의견이 나눠져 유치 지역에 대한 선정도 없이 정부에 전남 유치만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화진 위원장은 “전남 도민의 숙원사업인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서는 사업부지 선정이 우선되어야 하며 전남도의 기본적인 절차와 도민의 합의가 필요하다”며 “현재 전남을 집권하고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유치 지역 합의로 완성된 유치계획이 수립되면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도민의 의료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대 유치와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