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송동면이 고향인 권 전) 장관은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당시 대책본부 총괄반장과 2020년 코로나 19 감염확산으로 세계적인 혼란스러운 시기에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위기극복에 본인의 역량을 발휘 했다.
권 전) 장관은 2023년 남원시민의 장 애향장의 영예의 수상자로도 이름을 올렸는데 장관 재임 시 남다른 애향심으로 특히 남원시 보건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한 공을 인정받게 됐다.
현재는 2022년 10월부터 전북대학교 바이오 융합연구센터 석좌교수로 재직중에 있어 보건의료 법과 제도 등의 자문역할을 충실히 하며 지방대 소멸 위기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