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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이든, 이스라엘편 선언 1000억불 지원, 러에 우크라서 北 무기 사용 말라...

2023-10-20(금) 16:16
사진=여러 증거들에도 가자 병원 폭격이 이스라엘은 아닌 것 같다며 확실히 이스라엘 편을 든 joe 통이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공항에서 포옹하고 있다. sns
[국제] 바이든, 이스라엘편 선언 1000억불 지원, 러에 우크라서 北 무기 사용 말라...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우리는 하마스와 같은 테러리스트, 푸틴과 같은 독재자가 승리하도록 둘 수 없다", 바이든이 의회에 안보 예산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하며 푸틴을 하마스와 동격으로 취급하며 한 말이다.

joe 美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한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국의 핵심 동맹인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긴급 예산을 요청한다면서, 이는 여러 세대에 걸쳐 미국의 안보에 도움이 되는 현명한 투자이며,

하마스와 푸틴은 이웃 민주주의 국가를 절멸시키려 하고 있고, 테러리스트와 독재자가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더 많은 죽음과 파괴가 초래된다는 것은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며,

이를 위해 1000억 불 지원을 의회에 요청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복수의 외신이 전했다.

Joe 통이 의회에 요청한 예산을 보면, 이스라엘에 140억달러, 우크라이나에 600억달러, 긴급한 인도적 지원 100억달러, 국경 안보 140억달러, 인도·태평양 지역 예산 70억달러 등 1000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이나,

하원 의장인 공화당 케빈 매카시 전 의장 축출 사태 이후 지도부 공백 사태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은 이스라엘에 대한 시급한 지원에는 의견을 같이하고 있으나,

전쟁 이후 젤렌스키 재산이 2조 이상 증가했으며, 해외에 부동산을 구입하는 등 무능한 젤렌스키의 부정부패가 드러나면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해선 부정적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져, 바이든 정치 역량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joe통이 미 의회에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600억 불을 요청했으나, 지원금을 빼돌려서 부동산과 전용기, 호화 요트 등을 구입하는 등 부정축재한 것이 들통난 젤렌스키 지원에 부정적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져, '젤렌스키 스캔들'로 비화 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젤렌스키와 joe 美통. sns

한편, 바이든은 러시아를 향해, 북한제 무기가 사용되는 것을 알고 있다며, 북-러무기 거래를 비난했으나,

알 아흘리 병원 폭격은 이스라엘 소행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아랍 국가들의 분노를 촉발했으며,

홍해에서 미 해군 구축함 '카니호'가 19일 예멘 반군이 발사한 미사일 3기와 드론들을 요격하는 등,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팔 전쟁, 대만 분쟁 등 모든 전쟁, 분쟁에 직접 개입하고 있어,

이스라엘 편을 확실하게 선언한 이-팔 전쟁에서도, 바이든은 전 아랍 국가들을 상대할 것으로 보여,
세계 최강 핵 전력을 갖고 있는 미국이 두개의 전쟁에서 밀릴 경우,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핵 폭발 이미지. sns
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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