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배드민턴협회(회장 이병순)가 주최하고 김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김제 출신으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정소영 선수를 기념하는 대회로, 1,0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여해 이틀간 열띤 경기를 펼쳤다.
21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회 주인공인 정소영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 이사와, 이원택 국회의원, 한유승 김제시체육회장, 황영석 전라북도의원,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심용현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또한 대회 시작 전 레전드 선수인 요넥스 소속 이용대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가 대회장을 찾아, 정소영 이사와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요넥스팀 선수들과 시범경기를 펼쳐 동호인들의 열띤 환호가 체육관을 달궜다.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