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지난 21일 김해중학교에서는 「2023년 부원동민 한마음체육대회」가 개최됐다. 부원동체육회(회장 신동정)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추진되어 부원동민의 오랜 회포를 푸는 자리가 됐다.
체육대회는 5인족구, 100m 달리기, 400m 계주 등 일반적인 체육경기와 함께 신발멀리던지기, 투호, OX 퀴즈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임도 포함하는 등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2부에서는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부원동민들의 끼와 열정을 뽐내는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웃들의 숨은 모습을 엿보는시간도 가졌다.
체육대회와 더불어 부원동행정복제센터에서는 행사장 내 이벤트 부스를 설치, 판매수익의 10%를 기부하는 「부원동민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운영해 어린이들로 하여금 후원의 의미를 전달하는 한편 가족단위 참여를 유도했다.
신동정 부원동체육회장은 “좋은 계절,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준비 내내 행복했다. 이 마음이 참여하신 동민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부원동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동민들을 대면으로 만날 수 기회를 가져 기쁘다. 앞으로도 동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행사의 의미를 알렸다.
체육대회는 5인족구, 100m 달리기, 400m 계주 등 일반적인 체육경기와 함께 신발멀리던지기, 투호, OX 퀴즈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임도 포함하는 등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2부에서는 초대가수의 공연과 함께 부원동민들의 끼와 열정을 뽐내는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웃들의 숨은 모습을 엿보는시간도 가졌다.
체육대회와 더불어 부원동행정복제센터에서는 행사장 내 이벤트 부스를 설치, 판매수익의 10%를 기부하는 「부원동민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운영해 어린이들로 하여금 후원의 의미를 전달하는 한편 가족단위 참여를 유도했다.
신동정 부원동체육회장은 “좋은 계절,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준비 내내 행복했다. 이 마음이 참여하신 동민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부원동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동민들을 대면으로 만날 수 기회를 가져 기쁘다. 앞으로도 동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행사의 의미를 알렸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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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