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지난 16일,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개관 초대전을 했던 Zenakim 김용주 작가는 인기 작품인 이화세계_풍요#1 작품을 센터에 기증했습니다.
김 작가는 지난 8월 어울림 시범운영 기간동안 어울림 1층 로비에서 전시를 진행했었으며 당시 전시를 회상하며 일상적으로 매일 오가는 곳에 전시를 하게 돼 기쁘다며 담당하시는 분들과 김해시민분들이 성원을 해줘서 의미 있는 전시를 할 수 있었고, 후대에게 작지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증한 작품 이화세계 시리즈는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과 불교의 화엄사상의 철학을 작품으로 했습니다. 기나긴 겨울, 하나의 꽃을 터트리기가 힘이 들지만, 하나의 꽃이 피고 나면 온 세계엔 꽃이 피어난다는 뜻과 깨달음에 이룬 지혜를 갖춘 자가 각지에 흩어져 나라를 다스린다면 이화세계가 펼쳐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백쌍미 화정도서관 관장은 김해서 살기 좋은 동네고 위치도 아주 좋은 이런 훌륭한 공간에 좋은 작품들과 김해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맘껏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작가는 지난 9월 일본 후쿠오카 아트페어에서 한국 작가로 참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국내 아트페어 참가와 내년 2월 미국 LA 아트쇼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김 작가는 지난 8월 어울림 시범운영 기간동안 어울림 1층 로비에서 전시를 진행했었으며 당시 전시를 회상하며 일상적으로 매일 오가는 곳에 전시를 하게 돼 기쁘다며 담당하시는 분들과 김해시민분들이 성원을 해줘서 의미 있는 전시를 할 수 있었고, 후대에게 작지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증한 작품 이화세계 시리즈는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과 불교의 화엄사상의 철학을 작품으로 했습니다. 기나긴 겨울, 하나의 꽃을 터트리기가 힘이 들지만, 하나의 꽃이 피고 나면 온 세계엔 꽃이 피어난다는 뜻과 깨달음에 이룬 지혜를 갖춘 자가 각지에 흩어져 나라를 다스린다면 이화세계가 펼쳐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백쌍미 화정도서관 관장은 김해서 살기 좋은 동네고 위치도 아주 좋은 이런 훌륭한 공간에 좋은 작품들과 김해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맘껏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작가는 지난 9월 일본 후쿠오카 아트페어에서 한국 작가로 참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국내 아트페어 참가와 내년 2월 미국 LA 아트쇼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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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