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박동진 Good개발그룹 회장이 25일 김해시 삼계동에 김해정책연구소를 열고 정치행보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날 개소식 축하를 위해 지역 정·제계 인사와 시민들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개소식에서는 연구소를 이끌어 나갈 지역별·직능별 집행위원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박 회장은 김해 진영 토박이로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성공한 뒤 진영공익장학재단을 설립해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로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 회계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소중한 김해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먼저 듣고 행동하는 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소 문을 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개소식 축하를 위해 지역 정·제계 인사와 시민들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개소식에서는 연구소를 이끌어 나갈 지역별·직능별 집행위원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박 회장은 김해 진영 토박이로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성공한 뒤 진영공익장학재단을 설립해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로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후원회 회계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박 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소중한 김해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먼저 듣고 행동하는 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구소 문을 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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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