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교육감은 제10대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으로, 제6대 광주교육대학교 총장, 한국교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 교육감은 "샌프란시스코 교육청이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 교육을 했기 때문에 인재들이 나와서 오늘의 실리콘밸리를 만들었다"면서 "과거의 단순 학업성취도로 교육을 평가하는 것 보다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교육에 중점을 둬 메타버스, 소프트웨어, 코딩, AI교육을 활용하여 인재를 육성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학생들의 다양성을 존중하여 공부가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공부할 수 있도록 면학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공부가 싫은 아이들에게는 본인의 특기와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365-스터디룸', '1교 1대입 디렉터 양성',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학생 야외버스킹 및 光탈페'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고, 궁극적으로 광주지역민 모두가 실리콘밸리와 같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3일에는 김영식 남부대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영구적 위기의 시대 웃음건강법'을 주제로 1626회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