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은 외국인주민의 군정 참여 기회 제공 및 한국생활 지원, 선·이주민 소통 강화 등을 위한 제도이다.
영암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주민 중 한국어가 가능한 20여 명으로 모니터링단은 구성된다.
이들은 내년 1년 동안 활동하며 ▲외국인주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및 일상생활 불편 사항 개선 건의 ▲간담회 및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난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11월 말일까지 영암군 인구청년정책과 이주민지원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9.30(수)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