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805명(선수 630명, 임원 17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지난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 참석한 후 김해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태용 시장은 “선수분들이 평소 즐겨오신대로 기량을 발휘하시면 각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경남의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화합과 축제의 장인 만큼 성적보다는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의 꿈 경남의 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을 슬로건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31개 종목(정식 27, 시범 4)에 18개 시군 1만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화합의 장을 펼친다.
홍태용 시장은 지난 27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 참석한 후 김해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태용 시장은 “선수분들이 평소 즐겨오신대로 기량을 발휘하시면 각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경남의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화합과 축제의 장인 만큼 성적보다는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의 꿈 경남의 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을 슬로건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31개 종목(정식 27, 시범 4)에 18개 시군 1만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화합의 장을 펼친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최송화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30(수)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