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하반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시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다목적실에서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교육을 맡은 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천정환 교수는 반려동물의 올바른 사육방법과 건강관리, 반려인이 지켜야 하는 법적사항과 펫티켓 전반에 대해 강의했다.
시는 교육 참가자들에게 반려동물 야간 LED 팬던트, 배변봉투 등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희철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건전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정착에 한발 나아갔기를 바란다”며 “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김해에는 3만 마리가량 동물등록이 되어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의하면 김해 전체 가구의 27%인 6만3,000가구에서 개 5만6,000마리, 고양이 2만4,000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교육은 시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다목적실에서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교육을 맡은 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천정환 교수는 반려동물의 올바른 사육방법과 건강관리, 반려인이 지켜야 하는 법적사항과 펫티켓 전반에 대해 강의했다.
시는 교육 참가자들에게 반려동물 야간 LED 팬던트, 배변봉투 등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희철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건전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정착에 한발 나아갔기를 바란다”며 “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김해에는 3만 마리가량 동물등록이 되어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의하면 김해 전체 가구의 27%인 6만3,000가구에서 개 5만6,000마리, 고양이 2만4,000마리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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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