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지난 28일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 중인 대동면 시례마을에서 ‘2023년 주민 화합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마을 주민이 기획 운영한 이번 축제는 ▲농악공연(시례풍물단) ▲지역예술인 공연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진전 ▲꽃을 활용한 무료체험프로그램 ▲한 장의 추억 사진 찍기 등 마을 공동체 활동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를 총괄한 시례마을 마을만들기사업 한일순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합쳐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시례 국화길을 조성하고 풍물 동아리도 만들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주민이 모두 모여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축제를 기획했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화합해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동면 시례마을은 지난 2021년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돼 벚나무 가로수길 조성, 물레방아공원 조성, 마을경관가꾸기 교육, 마을문화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마을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을 주민이 기획 운영한 이번 축제는 ▲농악공연(시례풍물단) ▲지역예술인 공연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진전 ▲꽃을 활용한 무료체험프로그램 ▲한 장의 추억 사진 찍기 등 마을 공동체 활동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를 총괄한 시례마을 마을만들기사업 한일순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합쳐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시례 국화길을 조성하고 풍물 동아리도 만들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주민이 모두 모여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축제를 기획했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화합해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동면 시례마을은 지난 2021년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돼 벚나무 가로수길 조성, 물레방아공원 조성, 마을경관가꾸기 교육, 마을문화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마을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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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