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인 오일장이 열린 날 개최했으며 주요 위반 사항과 과태료 등이 담긴 홍보물 배부로 경각심을 높이는 동시에 위반 시 발생되는 만만치 않은 경제적인 손실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홍보물을 받아본 대다수 주민들은 일반교통법규 위반에 비해 높은 과태료 금액(10만~50만원)에 대해 잘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유출장소는 캠페인과 별도로 위반사례가 많이 발생하는 20여개 아파트 단지에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주 2회 이상 홍보 방송을 하고 장유지역 통장 회의, 자생단체 회의 시 주차 위반 예방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6일부터 한 달간을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해 장애인・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주정차 위반 근절에 힘을 쏟는다.
한흔희 장유출장소장은 "장애인・전기차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인식 부족으로 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할 것“이라며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