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는 8일 김해문화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기관 릴레이 피켓을 ‘가야대’서 열 번째 홍보기관인 ‘김해문화원’으로 전달했다.
김해문화원은 지역문화의 개발, 연구조사,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1956년 9월 개원해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타 지역 주민만이 김해에 기부할 수 있어 자발적인 홍보기관 릴레이로 연속성 있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첫 주자였던 김해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김해시의회, 농협, 경남은행,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김해문화원까지 매월 제도 알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10만원 전액 공제, 10만원 초과분 16.5%)와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홍보기관 릴레이가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이어진 힘은 지역에 대한 기관들의 애정과 관심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성장하고 꿈꾸는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문화원은 지역문화의 개발, 연구조사,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1956년 9월 개원해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타 지역 주민만이 김해에 기부할 수 있어 자발적인 홍보기관 릴레이로 연속성 있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첫 주자였던 김해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김해시의회, 농협, 경남은행,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김해시여성기업인협의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김해문화원까지 매월 제도 알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10만원 전액 공제, 10만원 초과분 16.5%)와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홍보기관 릴레이가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이어진 힘은 지역에 대한 기관들의 애정과 관심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성장하고 꿈꾸는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송화기자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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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