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물이고여있는 바닥을 정리해서 콘크리트타설을 하여 물이 배수구 쪽으로 흐를수있게 하는 작업을 하는데 건수를 잡았다라는 식의 현장주변 3인이 나서서 작업하는 상황을
사진을 찍기시작 도로점용을 받은 도로와 현장 경계석뒤에 휀스 뒷부분에 설치되어있는 배수구 쪽으로 물을 빼기로해서 작업을 실시 그부분을 구청 하수과에 민원을 제기 왜그리 빼느냐 그게 맞게하는거냐하며 구청직원에게 민원을 제기하다보니 현장입장에서는 시민도우선이긴하지만 구에서 지시한 내용을 토대로 작업을 실시한건데 결국 돌아온건
원상태로 해놓고 작업에 대한 접수와 신고를 하고 다시하라는 담당 주무관의 말이 다였습니다.
기존에 매설되어있는 오수관 이나 우수관 으로 현장에서 임의로 애기없이 작업을 했다라고 하면 시정조치를 해야하는게 맞지만 이건자체는 외부의 빗물등을 현장의 배수구로
배출하여 시민의 통행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인데 3인의 민원인은 구청직원들에게 연실닭달을 해서인지 돌아오는건 건설회사의 정말 답답한 몫이라고 생각을 해야 할지
정말 답답하고 속상할뿐입니다.
돈 정말 그돈을 그렇게 까지해서 뜯어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이동네에서 소문난 3인...
인간이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싶습니다.


2026.10.01(목)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