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귀농ㆍ귀촌연합회 주관으로 20일 ‘귀농ㆍ귀촌 소통ㆍ화합’ 행사가 개최되어 250여명의 전국 귀농귀촌연합회 및 협의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도는 농생명수도 육성을 위해 최우선 정책을 추진,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과 도농교류 활성화로 살아보고 싶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이 자리는 성공적인 우수사례를 귀농ㆍ귀촌 정책으로 반영하는 것은 물론 보다 차별화되고 구체적인 정책개발을 정착시키기 위한 밑 걸음이 될 거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9.30(수)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