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이다. 전남도는 글로벌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홍보, 기술개발 및 사업화, 경영 및 품질혁신 등을 위해 기업당 3천만 원 내외를 지원하고 있다.
전담 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의 중간 점검 결과 자율프로그램 지원 대상 기업 16개 사의 올해 수출액 규모는 총 2억 1천300만 달러로 전년보다 24% 늘었다. 그중 약 4천800만 달러는 올해 신규 계약한 성과였다.
특히 ㈜픽슨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호주 Mine Traffic Tunnel사에 파형강판 45만 불을 기점으로 ARTC사와 2025년까지 9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제일은 말레이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 공정자동화 설비 270만 달러를 신규로 수출해 납품하고 있다. 주식회사 지알켐은 아우디의 공정감사 진행을 통해 개발품 양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글로벌 강소기업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2026.09.30(수)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