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삼안동 거주 익명의 기부자가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전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밑반찬 1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는 “예전부터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었는데 이제야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면서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아 달라 신신당부했으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밑반찬을 준비하였고 제대로 된 식사를 챙겨드시기 힘든 이웃의 모든 분들이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명숙 삼안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하여 익명으로 기탁해주신 분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자는 “예전부터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었는데 이제야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면서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아 달라 신신당부했으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밑반찬을 준비하였고 제대로 된 식사를 챙겨드시기 힘든 이웃의 모든 분들이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명숙 삼안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하여 익명으로 기탁해주신 분의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