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주최한 인증서 전달식은 지난 9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서 ‘가야고분군’이 우리나라 16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등재 인증서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등재 유공자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최 문화재청장은 고분군이 속한 10개 광역·기초지자체에 인증서를 전달하고 ‘가야고분군’의 역사적인 세계유산 등재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홍 김해시장은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전달받고 “가야문화권 지자체 연대로 대성동고분군을 포함한 7개 가야고분군의 지속가능한 보존·관리와 함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