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한검도회는 무안군청 유하늘 선수를 2023년 올해의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유하늘 선수는 올해 대통령기 제45회 전국검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 입상했으며, 또한 무안군청 검도단 주장으로써 제104회 전국체전 단체전 준우승을 이끄는 등 지도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강검사로 선정됐다.
또한 올 한해 각종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을 수차례 달성한 무안군청 이광철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산 무안군수는 “올 한 해 매우 좋은 성적으로 무안의 위상을 드높여 준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3년 남은 기간 부상 없이 마무리 잘하길 바라며, 내년에도 검도단이 올해와 같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