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이신동기자]노안초등학교(교장 이정희)는 지난 12월 1일 금요일, ‘나눔과 배려가 함께하는 알뜰시장(이하 알뜰시장)’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 49명(노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 6명 포함), 교직원, 학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 활동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알뜰시장을 위해 학생들은 2주 전부터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학용품, 완구, 장식품 등의 중고 물품을 모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한 물품을 깨끗하게 닦아 분류하고 가격을 설정하는 등 알뜰시장을 준비하는 전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본교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알뜰시장은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부모회에서 직접 준비한 맛있는 겨울 간식(붕어빵, 어묵)도 함께 판매하였다. 또한 각 학년에서 준비한 놀이 체험 부스도 행사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번 알뜰시장 수익금은 지역사회와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최○○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 매년 진행하던 알뜰시장이었지만 올해는 학부모님들과 함께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장은 ”이번 알뜰시장을 통해 학생들이 이웃과 나누려는 마음과 더불어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의 마음을 가슴 깊이 느끼고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소망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알뜰시장을 위해 학생들은 2주 전부터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학용품, 완구, 장식품 등의 중고 물품을 모아 학교에 기부하였다. 기부한 물품을 깨끗하게 닦아 분류하고 가격을 설정하는 등 알뜰시장을 준비하는 전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본교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알뜰시장은 학생들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부모회에서 직접 준비한 맛있는 겨울 간식(붕어빵, 어묵)도 함께 판매하였다. 또한 각 학년에서 준비한 놀이 체험 부스도 행사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번 알뜰시장 수익금은 지역사회와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최○○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 매년 진행하던 알뜰시장이었지만 올해는 학부모님들과 함께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장은 ”이번 알뜰시장을 통해 학생들이 이웃과 나누려는 마음과 더불어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의 마음을 가슴 깊이 느끼고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소망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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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