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김해제일교회(김신일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12월 1일 동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해제일교회는 매년 부활절, 성탄절 등 매 절기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 식료품 등을 기탁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신일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모두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호영 동상동장은 “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위기가구 및 복지시설 에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 고 감사를 표했다.
김해제일교회는 매년 부활절, 성탄절 등 매 절기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 식료품 등을 기탁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신일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모두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호영 동상동장은 “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위기가구 및 복지시설 에 골고루 잘 전달하겠다.” 고 감사를 표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