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참여기업의 브랜드명과 주요 제품 기술을 노출함으로써 인지도 향상과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한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도로변이나 번화가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는 홍보 영상은 시민들에게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여기업으로는 12개사(△나노덴, △뉴라이브, △메디워커, △쉐어앤서비스, △아보리덤바이오, △아큐바이오타스, △약선바이오, △에드플러스, △지에이치랩, △타누스케어, △오티아이코리아, △엔투)이며, 홍보 영상은 오는 12월 말까지 송출할 예정이다.
의생명센터 차병열 센터장은 “초기 재원이 부족한 창업기업에게는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기 어려운 현실이며, 중장기적인 비전보다는 단기적 성과에 민감할 수 밖에 없어 투자보다는 비용으로 인식될 확률이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