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기부 캠페인’은 자원 선순환을 위해 공연장 관객 및 임직원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진행되었다. 참여 독려와 문화나눔을 위해 기부자 중 10명을 추첨해 기획공연 관람권도 증정했다.
그 결과 의류, 가전제품전자기기, 도서, 생활용품 총 310점이 모였다.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김해서상점에서 판매되며 수익은 소외계층에 사용 될 예정이다.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소외계층에 따뜻한 난로가 되길 희망하며 또한 센터가 ESG경영의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