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주연기자] 삼계한라비발디센텀시티 어린이집(원장 김혜련)에서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 위해 써달라며 떡국 떡 63kg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떡국 떡은 어린이집 교직원을 비롯한 원아들이 가정 내 백미를 십시일반 모아 만든 것으로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련 원장은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려주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복지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물품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떡국 떡은 어린이집 교직원을 비롯한 원아들이 가정 내 백미를 십시일반 모아 만든 것으로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련 원장은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려주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복지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물품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연 state_yeon@naver.com


2026.09.30(수) 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