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나주시농업기술센터가 배 재배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화품목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정범 지도사(배과수팀장)의 배 재배 시기별 영농기술 교육과 새롭게 달라지는 시정 및 농정시책 안내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과수 화상병에 대한 교육과 함께 철저한 소독과 예방을 당부했다.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특화품목(배, 수도작, 고추)에 대해 농업인 6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0일까지 총 15회차 실시된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디지털·스마트농업 전문경영인 양성, 치유농업자원 및 서비스의 이해 등 신성장 미래 농정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최정범 지도사(배과수팀장)의 배 재배 시기별 영농기술 교육과 새롭게 달라지는 시정 및 농정시책 안내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과수 화상병에 대한 교육과 함께 철저한 소독과 예방을 당부했다.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특화품목(배, 수도작, 고추)에 대해 농업인 6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0일까지 총 15회차 실시된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디지털·스마트농업 전문경영인 양성, 치유농업자원 및 서비스의 이해 등 신성장 미래 농정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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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5:50
























































